해외여행

대만 타이베이 메인역 숙소 Star Hostel Taipei Main Station (스타호스텔) 후기 | 더블룸, 조식, 라운지

탱이지유 2026. 3. 8. 10:00

이번 글에서는
2025년 4월 대만 자유여행 중 묵었던
스타호스텔 숙소 후기를 남겨보려고 해요.
깨끗하고 조식도 맛있어서 만족했던 숙소였어요.


숙박 정보 & 금액

● 숙소명 : Star Hostel Taipei Main Station
(스타호스텔 타이베이 메인역)
● 위치 : 타이베이 메인역 도보 약 5분
● 숙박일 : 2025년 4월 4일 ~ 4월 6일 (2박)
● 숙박 금액 : 348,844원
● 체크인 : 오후 3시 / 체크아웃 : 오전 11시
● 예약 플랫폼 : 아고다 (Agoda)
● 객실 타입 : 더블룸
● 조식 : 포함


타이베이 메인역 근처에 있는
스타호스텔 건물 입구 모습입니다.

퇴실하면서 아침에 찍은 사진이에요.

스타호스텔 건물 옆쪽 모습입니다.

밤 늦게 도착했을 때는 주변이 조금 어두워서
처음에는 사실 살짝 무섭기도 했어요.


프런트

여행 중 버스 정류장에서 우연히 만난 한국분께
추천을 받은 숙소였는데 마침 빈 객실이 있어서
바로 예약하게 되었어요.


당일에 추천받아 예약한 숙소였는데
첫인상부터 깔끔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라운지로 이어지는 공간

라운지로 이어지는 복도 공간도
깔끔하게 꾸며져 있었고

 

한쪽 공간에는 작은 기념품 코너처럼
다양한 상품들과 맥주, 음료 등을 판매하고 있었어요.

숙소 이용 시에는 신발을 보관함에 보관한 후
실내화를 신고 이용할 수 있었어요.

 

외출할 때마다 신발을 갈아 신어야 해서
번거로운 점도 있었지만
그래서인지 숙소가 더 깔끔한 느낌이 들었어요.


라운지 공간

라운지 공간은 전반적으로 조용한 분위기였어요.

 

책을 읽는 분들도 계셨고
음식을 드시거나 게임을 하는 분들도 있었는데

 

전체적으로 시끄럽기보다는
차분하게 쉬기 좋은 분위기였어요.


조식 공간

주방은 오픈 키친 형태라
음식이 준비되는 과정을 볼 수 있었고

조식 메뉴는 요일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방식이었어요.

조식 공간에는
공용 테이블과 2인 테이블 등 다양한 좌석이 마련되어 있었고

편하게 앉아 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이었어요.

 

그리고 조식은 라운지 공간에서도
이용할 수 있었어요.

빵과 버터, 잼 등이 준비된 셀프바도 마련되어 있었어요.

토스터로 빵을 직접 구워 먹을 수 있었고
커피, 차, 주스 등 음료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었어요.

제가 숙박했던 동안에는
이런 조식 메뉴가 제공되었어요.

예쁘게 담아 주셔서 보기에도 좋았어요.


주방 공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용 주방도 마련되어 있었어요.

냉장고와 전자레인지, 토스터 등이 준비되어 있었고
식기와 조리 도구들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어요.


더블룸 (428호)

객실에 들어가자마자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이었어요.

침대 옆에는 작은 책상과 의자가 있어
짐이나 개인 물건을 올려두기에도 편했어요.

화장실은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었지만
공간은 조금 아담한 편이었어요


타이베이 메인역과도 가깝고
라운지 분위기도 좋고 조식도 맛있어서

다음에 대만 여행을 다시 오게 된다면
다시 묵고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웠던 숙소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