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5박 6일, 조리원 일주일,
그리고 산후도우미 이모님이 가시고
또 일주일 정도 지나니
그제야 조금 여유가 생겼달까,
적응이 되었달까 😂
3월 4일부터는 수유시간과 수유량,
기저귀 간 시간들을
하나씩 기록해두기 시작했다.
2026.03.04 (수) | D+28

2026.03.05 (목) | D+29

2026.03.06 (금) | D+30 
2026.03.07 (토) | D+31

2026.03.08 (일) | D+32

이때까지는 새벽수유에 정신없고,
기저귀 색이 조금만 달라져도 바로 갈아주느라
하루 종일 기저귀만 갈고 있었던 것 같다.
아직은 수유량도 들쭉날쭉하고
하루 패턴도 일정하지 않았던 시기 🍼